런던 하루 완전정복
여자 혼자 1일 코스 10곳
경유여행·당일치기 완벽 동선 | 구글맵 링크 즉시 저장
런던, 정말 하루 만에 다 볼 수 있을까요?
“런던 경유가 생겼는데 딱 하루밖에 없어요.” 또는 “런던 첫 방문인데 어디부터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분들을 위한
글이랍니다.
15시간 동안 버킹엄궁전부터 웨스트엔드 뮤지컬까지, 이동 동선이 꼬이지 않는 런던 1일 코스를 공개합니다.
이 코스는 시간이 촉박한 경유여행, 또는 1일데이 찍먹 코스이니, 세심하게 둘러보실 분들은 더 여유롭게 잡아주세요!
- 런던 1일 코스 10곳 최적 동선 (이동 낭비 없음)
- ⏰ 소요시간 15시간 / 📍 약 2만보 + 버스 1회
- 구글맵스 URL (전체 코스 한 번에 저장 가능)
- 유럽 13박일정 노션정리
이 코스, 왜 이 순서인가요? — 동선 짜는 법
단순히 유명한 곳을 나열한 게 아닙니다. 이동 거리, 오픈 시간, 체력 소모를 계산한 순서입니다.
오전에는 왕실 거리(버킹엄→빅벤→웨스터민스터)를 걷고, 점심 식사 후 템스강 남안(런던아이)을 산책합니다. 오후에는
코번트가든에서 쇼핑을 즐기고 교양 쌓는 코스(대영도서관·대영박물관)를 방문한 뒤, 저녁에 웨스트엔드 뮤지컬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뮤지컬 보다가 잠들지 않게 주의하세요 ^^;)
| # | 장소 | 예상 소요시간 | 핵심 포인트 |
|---|---|---|---|
| 1 | 🏰 버킹엄 궁전 | 30분 | 근위병 교대식 시간 확인 필수 |
| 2 | 🌿 세인트제임스파크 | 20분 | 버킹엄에서 빅벤까지 걸어가는 길 |
| 3 | 🕰️ 빅벤 | 20분 | 웨스터민스터 브리지에서 인생샷 |
| 4 | ⛪ 웨스터민스터 사원 | 30분 | 내부 입장 시 요금 발생 |
| 5 | 🎡 런던 아이 + 카페 | 40분 | 타는 것보다 앞 카페에서 뷰 감상하며 휴식 |
| 6 | 🛍️ 코번트 가든 | 60분 + | 거리 공연·쇼핑·간식 |
| 7 | 📚 대영 도서관 | 60분 | 무료 입장, 희귀 필사본 전시 |
| 8 | 🏛️ 대영 박물관 | 90분 + | 로제타 스톤·이집트관 위주 추천 |
| 9 | 🍽️ 위키드 근처 포르투갈 맛집 | 60분 | 공연 전 저녁 식사 |
| 10 | 🎭 위키드 뮤지컬 | 약 2시간 30분 | 저녁 7시 30분 시작 |
장소별 꿀팁 — 이것만 알면 시간 낭비 없다
근위병 교대식은 화·목·토 오전 11시에 진행됩니다. 교대식 없는 날도 궁전 정문과 빅토리아 기념탑에서 사진은
충분히 남길 수 있습니다. 입장 없이 외관만 봐도 30분이면 충분합니다.
버킹엄에서 빅벤까지 걸어가는 길 위에 있어서 따로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호수와 나무 길이 아름다워 사진
찍으며 걷기만 해도 좋습니다. 20분 정도면 여유롭게 통과 가능합니다.
웨스터민스터 브리지 중간에서 빅벤을 배경으로 찍는 구도가 인생샷 포인트입니다. 타워 내부 투어는 사전 예약
필수이지만 이 코스에서는 외관만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맞은편 남쪽 강변에서 찍으면 배경이 더 깔끔하게
나옵니다.
영국 역대 군주들의 대관식이 치러진 역사적 장소입니다. 내부 입장료가 있으므로 역사에 관심 있다면 입장하시고,
시간이 촉박하다면 외관만 봐도 충분합니다. 빅벤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런던 아이를 직접 타는 것보다 바로 앞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뷰를 감상하는 게 시간 대비 만족도가 훨씬
높습니다. 카페에서 빅벤과 런던 아이를 동시에 담을 수 있는 구도가 나옵니다. 강변을 따라 걸으며 사진 찍는 것도
추천합니다.
런던의 핫플 중에서도 현지 분위기가 가장 잘 살아있는 곳입니다. 거리 공연, 각종 편집샵, 로컬 카페가 밀집해
있어 구경만으로도 1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여기서 점심이나 간식 해결을 추천합니다.
무료 입장이라 부담 없이 들를 수 있습니다. 마그나카르타 원본, 셰익스피어 필사본 등 역사적 자료가 전시된
‘Treasures of the British Library’ 전시는 30분이면 충분히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 불가 구역을
주의하세요.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로 규모가 방대합니다. 시간이 제한적이라면 로제타 스톤(Room 4), 이집트 미라관(Room
62~63) 위주로만 봐도 충분합니다. 무료 입장이지만 온라인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위키드 뮤지컬 공연 전 저녁 식사 타임입니다. 근처 포르투갈 레스토랑에서 에그 타르트와 그릴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공연 시작 1시간 전까지는 극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으므로 18시 30분에는 이동을 시작하세요.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꼭 봐야 할 뮤지컬 중 하나입니다. 아폴로 빅토리아 극장에서 공연하며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공연 시작 30분 전에는 극장 안에 도착해야 합니다.
구글맵스 링크 — 클릭 한 번으로 전체 코스 저장
위 10곳의 이동 경로가 모두 담긴 구글맵스 링크입니다. 별도로 장소를 하나씩 검색·저장할 필요 없이 아래 링크 하나로
전체 코스가 연결됩니다.
스마트폰에서 열면 바로 내비게이션으로 연결됩니다.
- 링크를 열고 오른쪽 상단 ‘⋮’ 클릭 → ‘지도에 저장’ → 여행 중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 각 장소 간 도보 이동 경로가 자동으로 연결되어 있음
- 구글맵스 URL 링크는 하루 일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별도 저장하지 않아도 연결됩니다!!
이 코스, 어떤 분께 맞을까요?
- 런던 경유 시간이 생겨 하루만 관광하실 분
- 런던 첫 방문인데 핵심만 빠르게 보고 싶은 분
- 체력 걱정 없이 알차게 움직이고 싶은 분 (2만보 각오하세요!)
-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을 버킷리스트에 두고 있는 분
- 동선 짜는 데 시간 낭비하기 싫은 분 (구글맵 링크로 바로 해결)
| 구분 | 이 코스 (1일 찍먹) | 여유 코스 (2일) |
|---|---|---|
| 총 소요 | 15시간 | 2일 |
| 이동 | 도보 2만보 + 버스 1회 | 지하철 추가 활용 |
| 뮤지컬 | 포함 | 선택 |
| 박물관 | 하이라이트만 | 전관 관람 가능 |
| 추천 대상 | 경유·당일치기 | 런던 심층 탐방 |
런던 하루, 생각보다 훨씬 많이 볼 수 있습니다
15시간이면 버킹엄 궁전(외관)부터 위키드 뮤지컬까지 전부 가능합니다. 동선 낭비 없이, 체력도 아끼면서요. 아래 노션
정리본에는 이 코스 외에도 유럽 13박 일정, 마이유럽 세미패키지 후기,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까지
담겨 있습니다.
📥 런던 포함 유럽 13박 가이드 노션 정리본
런던 1일·2일, 유럽 13박 코스, 맛집·동선,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까지 — 무료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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